글로벌세아㈜(대표 김기명)가 ‘공시대상대기업집단’으로 신규 지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4월 26일 공개한 신규 지정한 기업집단은 총 8개사다. 이 중 글로벌세아도 포함됐다. 아울러 김웅기 회장이 동일인(총수)로 지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쌍용건설㈜ 인수 및 보유 자산 재평가로 인한 자산총액이 전년대비 2조 원 이상 증가했다고 사유를 설명했다. 글로벌세아의 공정 자산은 2021년 말 3조9,300만 원 → 2022년 말 6조100만 원으로 52.9% 자산이 늘었다. 이로써 자산 순위는 71위다. 이번 8개 신규 지정 기업집단 중 자산 순위로는 3위다. 여기에 유형자산은 2조5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48.4% 급증했다.
글로벌세아 그룹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주력사인 세아상역㈜을 비롯해 ㈜인디에프, 세아STX엔테크㈜, ㈜발맥스기술, 쌍용건설㈜, 태림페이퍼㈜, 태림포장㈜, 태림판지㈜ 등 51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5월 1일자로 82개 기업집단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시대상기업집단 및 소속회사 수는 지난해(76개, 2,886개) 대비 각각 6개, 190개 증가했다.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신규 지정된 집단(8개)은 엘엑스, 에코프로, 고려에이치씨, 글로벌세아, DN, 한솔, 삼표, BGF이며, 지정 제외된 집단(2개)은 현대해상화재보험, 일진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8조제3항에 따라 매년 5월 1일까지 공시대상기업집단을 지정한다.
출처 TIN뉴스 김성준 기자
전년 공정자산 6조100만 원으로 자산 순위 71위
글로벌세아㈜(대표 김기명)가 ‘공시대상대기업집단’으로 신규 지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4월 26일 공개한 신규 지정한 기업집단은 총 8개사다. 이 중 글로벌세아도 포함됐다. 아울러 김웅기 회장이 동일인(총수)로 지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쌍용건설㈜ 인수 및 보유 자산 재평가로 인한 자산총액이 전년대비 2조 원 이상 증가했다고 사유를 설명했다. 글로벌세아의 공정 자산은 2021년 말 3조9,300만 원 → 2022년 말 6조100만 원으로 52.9% 자산이 늘었다. 이로써 자산 순위는 71위다. 이번 8개 신규 지정 기업집단 중 자산 순위로는 3위다. 여기에 유형자산은 2조5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48.4% 급증했다.
글로벌세아 그룹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주력사인 세아상역㈜을 비롯해 ㈜인디에프, 세아STX엔테크㈜, ㈜발맥스기술, 쌍용건설㈜, 태림페이퍼㈜, 태림포장㈜, 태림판지㈜ 등 51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5월 1일자로 82개 기업집단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시대상기업집단 및 소속회사 수는 지난해(76개, 2,886개) 대비 각각 6개, 190개 증가했다.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신규 지정된 집단(8개)은 엘엑스, 에코프로, 고려에이치씨, 글로벌세아, DN, 한솔, 삼표, BGF이며, 지정 제외된 집단(2개)은 현대해상화재보험, 일진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8조제3항에 따라 매년 5월 1일까지 공시대상기업집단을 지정한다.
출처 TIN뉴스 김성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