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염색공단, 1직원 1나무 심기행사 열어 임직원들과 왕벚나무 약 100여 그루 식수 © TIN뉴스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김이진)은 탄소중립 실천 및 쾌적한 공단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7일(월) 열병합발전소 부지 내 경부선 철로변 녹지지역에 “1직원 1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지난해 3월 서대구 고속철도역 개통에 맞추어 역사주변 경관 개선을 위하여 공단 자체적으로 왕벚나무 100여 그루를 식수한데 이어 두 번째로, 김이진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 80여명이 참여해 왕벚나무 약 100여 그루를 식수했다.
▲ 대구염색공단 임직원들이 1직원 1나무 심기행사에서 왕벚나무 약 100여 그루를 식수했다. © TIN뉴스
대구염색공단은 산단 내 악취방지를 위한 소규모 사업장 악취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대구시로부터 적극 유치하여 2019년부터 현재까지 입주업체 71개사의 노후 악취방지시설 개체비용에 400여억 원을 집중 투자해왔다.
그 결과 대기오염물질이 82% 저감되었고, 악취 민원은 2019년 155건에서 2021년 116건으로 25% 감소되는 등 염색공단 대기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외에도 공단 업무용 차량 3대와 스쿠터 5대를 전기차량으로 교체하는 등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친환경 경영 실천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행사 또한 ‘2050 탄소중립 국가정책’ 실현에 적극 동참하고, 공단 인근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 대구염색공단, 1직원 1나무 심기행사에서 신입사원들이 이름이 새겨진 기념 표찰을 달고 있다. © TIN뉴스
특히 공단을 이끌어갈 주역인 새내기 직원들의 애사심 고취 및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자 손수 심은 나무에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 표찰을 부착하는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식목행사에 참가한 신입직원은 “내가 심은 나무의 성장을 상상하면서 제 자신도 이에 걸맞게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성장하기 위해 자기개발 노력에 전력을 다하여 공단 발전에 보탬이 되는 직원이 되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 대구염색공단, 1직원 1나무 심기행사에서 김이진 이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다. ©TIN뉴스
김이진 이사장은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입직원들에게는 “오늘 심은 나무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우리 공단의 큰 일꾼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3월에 이어 산단 내 녹지공간에 왕벚나무 100여 그루 식수
신입사원 손수 심은 나무 기념 표찰 달아…“큰 일꾼 되겠다” 다짐
▲ 대구염색공단, 1직원 1나무 심기행사 열어 임직원들과 왕벚나무 약 100여 그루 식수 © TIN뉴스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김이진)은 탄소중립 실천 및 쾌적한 공단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7일(월) 열병합발전소 부지 내 경부선 철로변 녹지지역에 “1직원 1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지난해 3월 서대구 고속철도역 개통에 맞추어 역사주변 경관 개선을 위하여 공단 자체적으로 왕벚나무 100여 그루를 식수한데 이어 두 번째로, 김이진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 80여명이 참여해 왕벚나무 약 100여 그루를 식수했다.
▲ 대구염색공단 임직원들이 1직원 1나무 심기행사에서 왕벚나무 약 100여 그루를 식수했다. © TIN뉴스
대구염색공단은 산단 내 악취방지를 위한 소규모 사업장 악취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대구시로부터 적극 유치하여 2019년부터 현재까지 입주업체 71개사의 노후 악취방지시설 개체비용에 400여억 원을 집중 투자해왔다.
그 결과 대기오염물질이 82% 저감되었고, 악취 민원은 2019년 155건에서 2021년 116건으로 25% 감소되는 등 염색공단 대기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외에도 공단 업무용 차량 3대와 스쿠터 5대를 전기차량으로 교체하는 등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친환경 경영 실천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행사 또한 ‘2050 탄소중립 국가정책’ 실현에 적극 동참하고, 공단 인근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 대구염색공단, 1직원 1나무 심기행사에서 신입사원들이 이름이 새겨진 기념 표찰을 달고 있다. © TIN뉴스
특히 공단을 이끌어갈 주역인 새내기 직원들의 애사심 고취 및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자 손수 심은 나무에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 표찰을 부착하는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식목행사에 참가한 신입직원은 “내가 심은 나무의 성장을 상상하면서 제 자신도 이에 걸맞게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성장하기 위해 자기개발 노력에 전력을 다하여 공단 발전에 보탬이 되는 직원이 되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 대구염색공단, 1직원 1나무 심기행사에서 김이진 이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다. ©TIN뉴스
김이진 이사장은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입직원들에게는 “오늘 심은 나무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우리 공단의 큰 일꾼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