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재고상품 활용한 협업 ‘친환경 프로젝트’
4월 9일 ‘친환경 업사이클링 패션쇼’서 12명 전공생 작품 첫선
숙명여자대학교 의류학과와 ㈜영원무역홀딩스(대표 성래은)는 노스페이스 재고상품을 활용한 협업 친환경 프로젝트로 4월 9일 서울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친환경 업사이클링 패션쇼’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마켓의 화두로 떠오른 ESG 경영 추세에 발맞추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영원무역홀딩스 산하 관계사들과 지속가능한 캠퍼스를 위한 ESG 실천 혁신을 핵심과제로 힘을 합쳤다.
이에 영원무역홀딩스는 ㈜영원아웃도어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재고 및 반품 상품을 숙명여대 의류학과에 기부했고, 의류학과 패션디자인 전공학생 12명이 이를 활용해 새롭게 디자인하고 리폼한 업사이클링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해당 작품들은 패션쇼에서 졸업 작품 일환으로 선보여졌다. 수상자에게는 노스페이스 친환경 ECO 제품이 부상으로,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됐다.
숙명여대 의류학과 김영선 학과장은 “학생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버려지는 옷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디자인의 중요성을 깨닫고, 나아가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 디자인 운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TIN뉴스 장유리 기자
링크 https://www.tinnews.co.kr/24645
4월 9일 ‘친환경 업사이클링 패션쇼’서 12명 전공생 작품 첫선
숙명여자대학교 의류학과와 ㈜영원무역홀딩스(대표 성래은)는 노스페이스 재고상품을 활용한 협업 친환경 프로젝트로 4월 9일 서울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친환경 업사이클링 패션쇼’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마켓의 화두로 떠오른 ESG 경영 추세에 발맞추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영원무역홀딩스 산하 관계사들과 지속가능한 캠퍼스를 위한 ESG 실천 혁신을 핵심과제로 힘을 합쳤다.
이에 영원무역홀딩스는 ㈜영원아웃도어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재고 및 반품 상품을 숙명여대 의류학과에 기부했고, 의류학과 패션디자인 전공학생 12명이 이를 활용해 새롭게 디자인하고 리폼한 업사이클링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해당 작품들은 패션쇼에서 졸업 작품 일환으로 선보여졌다. 수상자에게는 노스페이스 친환경 ECO 제품이 부상으로,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됐다.